설문지를 돌려라
설문조사라고 하면 보통 고객 설문을 먼저 떠올린다. 고객의 의견을 듣고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일은 중요하다. 그러나 그보다 먼저 정기적으로 해야 할 설문이 있다. 바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내 설문조사다. 가능하다면 …
공부할때 불렛 저널이라 불리는 것을 많이 사용한다. 해야 할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사각 박스를 만든다. 그렇게 하나씩 체크하며 진행하면 학습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결과도 좋아진다. 업무 역시 목표를 구체적인 행동 …
학생 시절, 이상하게도 공부를 시작하려고만 하면 책상 정리부터 하곤 했다. 새 참고서나 필기구가 필요하다며 굳이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. 겉으로는 공부를 위한 준비처럼 보였다. 나름 그럴듯한 이유도 있었다.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 …
의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되는 직업 중 하나다.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높은 소득이 중요한 요인이다. 인간의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의사 자격증은 아무나 취즉할 수 없다. 나라에서는 국가가 의사 인원을 조정하고 관리한다. …
우리 회사에는 많은 고지서가 날아온다. 대부분은 자동으로 은행에서 이체된다. 하지만 중요 비용들은 일부러 종이 지로로 받는다. 비용 감소가 가능한 부분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보고한다. 그리고 비용을 줄이는 방안을 최대한 찾는다. 사업을 …
정규분포도를 나타내는 실험장치 중에 갈톤보드라는 것이 있다. 우리 회사 회의실에도 놓여 있다. 수백 개의 구슬을 아래로 떨어뜨리면 종모양을 이룬다. 정규분포도다. 신기하게도 모든 자연현상이 이 종모양을 그린다. 좁은 종모양인지 넓은 종모양인지의 …
‘Mark’라는 단어에는 ‘말하다’, ‘표시하다’라는 뜻이 있다. 여기에 ‘Re(다시)’가 붙으면,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게 되는 것이 된다. 그래서 ‘remarkable’은 ‘계속해서 회자되는 것’, 곧 ‘주목할 만한 것’을 의미한다. 우리의 상품과 서비스는 과연 remarkable한가 …
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나 혹은 기존 사업을 개편해야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사업의 지도를 그리는 것이다. 사업 지도는 거창할 필요가 없다. 포스트잇이나 작은 빈 카드 종이를 여러 …
